마이크로 컴퓨팅 연구실 방문을 환영합니다! 저희는 최적의 디지털 회로를 설계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회로설계 기법은 물론 인공신경망 알고리즘을 활용한 기법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Research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학생들의 원활한 연구는 물론 탑 클래스의 국제 학회 발표, 국내외 유수 기관으로의 인턴십 경험을 장려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스스로 연구 동기를 자극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연구실에 궁금한 점이 있거나 진학(석사 또는 박사과정) 혹은 개별연구(학부생)를 희망하신다면 주저 말고 언제든지 신영수 교수님(youngsoo at ee.kaist.ac.kr) 또는 랩대표(ars0130 at kaist.ac.kr)에게 연락 바랍니다. 연구실을 직접 방문하시면 연구실 안내와 함께 더욱 상세하고 친절한 설명을 드리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위치: KAIST 나노종합기술원[E19] S204)

    

쾌적한 연구실 환경
  
  저희는 연구실이 넓다는 이점을 살려, 학생들에게 여유 있는 연구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토론을 위한 별도의 회의실도 갖고 있으며, 개인 공간에서는 소음을 최소화하여 연구 집중도를 올리고자 노력합니다.

  박사과정의 경우 고가의 최신 노트북을 지급하여, 공간의 제약 없이 커피숍이나 도서관에서도 자유롭게 연구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토론과 멘토링

  저희 연구실은 수평적 인간관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교수님과 학생들 간의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이루어 집니다. 학생들은 자유롭게 새로운 연구 주제를 찾고, 교수님께서는 학생들과의 토론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십니다. 

  학생들은 같이 공부하고 토론하면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게 됩니다. 신입생으로서 연구실에 들어오면 처음에는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연구실 선배들이 훌륭한 멘토가 되어 여러분의 능력 배양을 도울 것입니다.

  구성원들간의 세미나는 학생들끼리 토론할 수 있는 장을 꾸준히 만들어 주며, 해외 석학들을 초빙하여 진행되는 세미나는 최신 동향 파악 및 연구 관점의 다각화에 도움을 줍니다. 
  
연구 외 다양한 활동들



  저희는 매 달마다 맛집 회식을 진행하면서 상호 친목을 도모하고, 연구에 지칠 수 있는 학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생일 축하, 풋살, 농구, 야구장 관람, 딸기파티와 같은 이벤트를 통하여 가족 같은 연구실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연구실 외의 운동이나 취미 활동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일과 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홈커밍 데이 행사를 통해 선후배간 친목을 도모하고, 타연구실과의 교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산학 협력을 통한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해 생생한 현장 소식과 건설적인 조언 또한 얻을 수 있습니다. 덕분에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미래를 설계하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유익한 경험의 장

  저희 연구실에서는 학생들에게 해외 유수 연구소 및 국내 대기업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교수님은 학생들이 인턴을 다녀와서 연구 시야를 넓히고, 현장의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을 장려하십니다. 이는 학생 본인의 연구에 피드백과 동시에 귀중한 인맥을 쌓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최근 학생들이 인턴으로 다녀온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IBM T. J. Watson 연구소 (미국, 뉴욕)
  • IBM Austin Research Lab (미국, 오스틴)
  • IMEC (벨기에, 루벤)
  • 삼성전자 (경기도 화성시)
  • LG전자 (서울시)
  연구실 학생들은 매년 해외 유명 학회에 끊임없이 논문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학회 발표를 통하여 발표 능력 향상 및 관련 지식 습득을 할 수 있고, 연구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는 장이기도 합니다. 이 밖에도 해외의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들 (DAC Richard Newton young fellow award 등)에 참여하여 연구활동에 확실한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